여름학기를 감사치 않을 수 없다.
여름동안 여러 어려움들이 있었다. 학비문제, 코스를 위한 사전 리딩 숙제, 사후 과제등 도저히 어떻게 이 과정을 끝낼 수 있었나 하는 생각이다.
나의 영어도 그렇고,
하지만 내가 이곳으로 온 과정을 회상하면, 하나님이 하셨고, 그렇기에 하나님이 나를 이끄시리라는 생각이지만,
마지막 숙제를 어떻게 끝냈는지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너무 감사했다. 나의 핵심과목들을 들을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힘이 들었다.
리딩, 라이팅, 리스닝, 스피킹, 내가 하는 말은 의사전달하기 힘들고, 상대방은 이해하지 못하고, 리포트 한장을 쓰려면 2시간씩 걸리고,
내가 여기서 공부를 하고 이해를 하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성령의 역사인 것이다.
정말 필요한 것들을 알려주시고, 이해하게 해주시는 진리의 영 성령께서 역사하고 계시다는 믿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기 때문에,,,,,
이제 일주일 후면 가을 학기가 시작된다.
또 어떻게 하나라는 생각에 걱정도 되지만 주님을 의지하는 수 밖에
많은 물질적 어려움,
학비, 생활비, 책값,,,보험료,,, 나를 도와 줄 사람은 없고, 두레선생님들의 지원금은 이제 들어 오지 않고,,,, 이리 저리 도움을 받을 데를 생각해 보지만, 방법을 궁리해 보지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은신 여호께로라,,
물질의 도움을 구하지 말고,
기도의 도움을 구하라는 하나님의 음성,,,
기도밖에 없다.
하나님의 더욱 의지하고, 이 어려움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믿음이 더욱 강건해 지도록
기도 부탁하는 수밖에 , 물질이야기는 꺼내지도 말자.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 가정이 더욱 말씀으로 믿음으로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
그것을 위해 기도하고, 기도 부탁하는 것이 중요하리라.
감사합니다.
하나님,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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