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lowship 이 교육의 방법이다.
우리의 삶은 만남의 연속이다. 자신의 내면과의 만남,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과의 만남, 우리 주변 사람들과의 만남은 끊임없이 갈망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우리는 교제하며 자라가게 된다.
그 만남들은 우리 자신을 돌아 보게 하고, 우리에게 배움이 있게 한다.
하나님과의 교제
창조자,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성령하나님과의 만남을 갈망하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우리를 만나주시고,
우리의 영혼을 위로해 주시고,
하나님을 찾는 자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그를 그리워하고 함께 있고자 할 때
우리를 만나주시고, 우리와 교제하신다.
하나님과의 교제는 우리를 자라게 하는 방법이다.
요한 복음 6장 48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Jesus said to them, "I tell you the truth, unless you eat the flesh of the Son of Man and drink his blood, you have no life in you. Whoever eats my flesh and drinks my blood has eternal life, and I will raise him up at the last day. For my flesh is real food and my blood is real drink. whoever eats my flesh and dirnks my blood remains in me, and I in him. Just as the living Father sent me and I live becasue of the Father, so the one who feeds on me will live because of me" (John 6:53-56)
주님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자신의 살과 피를 내어 주심으로써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면서 영원한 교제를 시작할 것을 말씀하신다.
주님의 살과 피를 먹는 자는 주님이 그안에 거하고, 그도 주님안에 거하게 되는 만남과 교제를 시작하게 된다.(56,7)
7장에 계속해서 주님은 교제를 제안하신다. "If anyone is thirsty, let him come to me and drink. Whoever believe in me, as the Scripture has said, streams of living water will flow from within him.
" (37-8)
주님은 믿음안에서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교제하시길 원하시는 것이다.
8장에서 주님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자신의 말씀안에서 교제하면 그들은 참된 진리이신 주님으로인해 영적 성숙을 이루는 자유함에게로 까지 나아가게 된다고 말씀한다. (31,32) 그것은 영원한 것이고 죽음도 막지 못하는 주님과의 참된 교제이다. (51)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아들 이신 주님을 믿는 것이 참된 생명을 얻는 것이라는 믿음으로 (생명되신 주님의 살과 피를 마시는 교제) 주님안에 거하게 되는 주님과의 만남과 교제의 시작(6장)은 성령하나님의 도우심(7장)과 빛과 진리 되신 주님의 말씀안에서의 교제(8장)로 나아가며 그 결과는 영원한 교제(11:25-6)인 것이다.
형제들과의 섬김의 교제
그리스도는 자신과의 만남과 그 영원히 계속되는 교제안에 들어 온 제자들에게 서로간의 교제를 부탁하신다. 주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 시면서 자신이 행한 것 처럼 제자들도 서로 섬기는 교제를 부탁하신다.(13:14-15)
주님은 마지막 식탁을 함께 하시면서 다시 한 번 제자들에게 서로 사랑으로 교제하라고 새 계명을 가르치신다. (13:34-35)
히브리서10:24-25에서 믿음의 교제에 대해 강조한다. 저자는 마지막 때가 가까올 수록 서로 모여서 사랑을 나누고 선행을 격려하는 교제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왜냐하면 주님은 두 세사람이 자신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자신도 함께 있다라고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우리의 교제는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과 함께 하기에 주님의 위로와 가르침이 있기에 성도간의 교제는 우리를 성장시키는, 그리스도안에서 자라게 하는 교육의 중요한 방법이다.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안에 거하리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15:11-3)
주님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교제하길 원하신다 그 것이 바로 자신과 사랑으로 만나고 교제하는 방법인 것을 가르치신다.
우리가 주님과 만나고 교제할 때 만이 삶의 열매가 맺혀지고, 그로 인해 세상에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드러내고 하나님께 영광을 받으 실 것이다. (15:8)
주님은 포도나무요 우리는 가지여서 그 안에 우리가 있다면 우리는 열매를 많이 맺는 다고 하였다. 스스로는 아무 열매도 맺지 못한다고 하였으므로 우리가 참된 교육, 우리의 성장을 만드는, 열매를 맺는 교육을 받기 원한다면, 또한 다음 세대에 주길 원한 다면 우리는 주님과의 완전한 교제를 우리의 최우선의 교육 방법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다.
주님과의 만남과, 교제의 시작으로 끊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한 몸을 이루는 교제로서 나아갈 때 우리는 열매맺는 삶, 참된 교육의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은 우리 자녀들의 교육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야 할 것이다. 그들이 주님을 참 생명으로서 진리로서 받아들이도록 주님을 진리요 생명이요, 유일한 길로 가르치고, 그 분과의 만남을 통해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하는 영원한 교제가 지속되도록 끊임없이 격려하고 기도하고, 본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또한 믿는 자들과의 진실된 사랑의 교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교사들이 도울 때 참된 성장이 일어날 것이다.
그것은 주님이 주신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에 순종하는 방법이며, 주님을 증거하는 길인 것이다.
온전한 주님과의 교제, 그것을 바탕으로 한 성도간의 교제는 배우는 이들이 하나님의 교육의 목적에 이르게 하는 중요한 교육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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